갈릭 버터 스테이크 덮밥과 계란후라이

작성자 DishFrames
0
0/5 (0)

부드럽게 구워낸 부채살 스테이크와 향긋한 마늘 쪽파 소스, 노른자가 살아있는 계란후라이가 어우러진 풍미 가득한 갈릭 버터 스테이크 덮밥입니다.

↓ 재료 ↓ 조리 순서

이 갈릭 스테이크 덮밥은 활기찬 아시안 스타일의 향신 채소와 편안한 스테이크하우스의 풍미를 하나의 만족스러운 한 그릇 요리로 담아냈습니다. 지글지글 구워낸 부채살에 밥알마저 감칠맛으로 채워주는 풍부하고 향긋한 마늘 쪽파 소스를 곁들이고, 그 위에 부드러운 계란후라이를 얹어 완벽한 마무리를 선사합니다.

구운 부채살 스테이크, 쪽파 마늘 소스, 계란후라이, 참깨를 얹은 갈릭 스테이크 덮밥
구운 부채살 스테이크, 쪽파 마늘 소스, 계란후라이, 참깨를 얹은 갈릭 스테이크 덮밥
준비 시간15 mins
조리 시간10 mins
총 시간25 mins
분량2인분
난이도쉬움
칼로리650 kcal

재료

조리 방법

  1. 1부채살 굽기
    기름을 두르고 예열된 프라이팬에 생부채살 조각을 넣는 모습.

    미리 예열하고 소량의 식용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손질된 생부채살 조각을 올려 굽기 시작합니다.

    Tip: 고기를 올리기 전에 팬을 충분히 예열하세요.
  2. 2스테이크 시즈닝하기
    팬에서 익어가는 스테이크 조각 위에 소금과 후추를 뿌리는 모습.

    팬에서 익어가는 부채살 조각 위에 소금과 후추를 소량 뿌려 간을 합니다.

    Tip: 최상의 풍미를 위해 골고루 뿌려주세요.
  3. 3스테이크 뒤집어 굽기
    집게로 팬 안의 부채살 조각을 뒤집어 갈색으로 익은 표면을 보여주는 모습.

    집게를 사용하여 팬에 있는 부채살 조각을 뒤집어 양면 모두 노릇하게 익은 표면을 확인합니다.

    Tip: 각 면을 약 30~40초 동안 구워주세요.
  4. 4쪽파 다지기
    칼을 이용해 도마 위에서 쪽파를 잘게 다지는 모습.

    요리사용 칼을 이용해 나무 도마 위에서 쪽파를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Tip: 마늘 소스에 섞기 좋게 잘게 썰어주세요.
  5. 5마늘 소스 베이스 준비
    투명한 유리 그릇에 담긴 다진 마늘 소스.

    다른 소스 재료들과 섞기 위해 투명한 유리 그릇에 다진 마늘 소스를 적당량 담습니다.

    Tip: 그릇이 깨끗하고 물기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6. 6마늘 소스 끓이기
    뜨거운 프라이팬 안에서 끓고 있는 마늘과 쪽파 소스.

    섞어둔 마늘과 쪽파 소스를 뜨거운 프라이팬에 부어 끓여줍니다.

    Tip: 한 번 끓어오르면 불에서 내려주세요.
  7. 7밥 위에 소스 뿌리기
    검은색 용기에 담긴 흰 쌀밥 위에 숟가락으로 마늘 소스를 붓는 모습.

    준비된 마늘 소스 두 스푼을 떠서 조리된 흰 쌀밥 위에 직접 부어, 섞기 전에 감칠맛이 먼저 배어들도록 합니다.

    Tip: 소스를 고루 뿌려주면 모든 밥알에 풍미가 잘 스며듭니다.
  8. 8밥과 소스 섞기
    마늘 소스와 함께 검은색 포장 용기 안에서 집게로 밥을 저어 섞는 모습.

    용기에 담긴 갓 지은 밥 위에 준비된 마늘 쪽파 소스 두 스푼을 붓고, 집게를 사용하여 모든 밥알이 풍미를 흡수하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밥이 아직 따뜻할 때 섞어야 맛있는 기름과 향신 채소의 풍미가 고루 흡수됩니다.
  9. 9구운 스테이크 플레이팅하기
    집게를 이용해 파란색 접시의 양념된 밥 위에 구운 스테이크 조각을 보기 좋게 올리는 모습.

    집게를 이용해 앞서 구워둔 부채살 조각들을 파란색 서빙 접시의 양념된 볶음밥 위에 가지런히 올립니다.

    Tip: 최종 토핑을 올리기 전에 접시 주위에 고기 조각을 깔끔하게 배치하여 먹음직스럽게 보이게 하세요.
  10. 10계란후라이 및 최종 고명 올리기
    뒤집개를 이용해 스테이크와 밥 위에 조리된 계란후라이를 얹는 모습.

    뒤집개를 사용해 갓 조리한 계란후라이를 스테이크와 밥 위에 얹고, 소고기 위에 남은 신선한 소스를 마저 부은 뒤 하얀 참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Tip: 흐르는 노른자를 스테이크와 밥에 터뜨려 먹으면 모든 한 입마다 풍부한 식감과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칼로리 소모

러닝
중간 강도(~9 km/h)로 약 65분 소요.
빨리 걷기
일정한 속도(~5 km/h)로 약 2시간 소요.
여유로운 자전거 타기
편안한 속도(~15 km/h)로 약 1시간 45분 소요.

자주 묻는 질문

네, 부채살 대신 치마살, 토시살 또는 립아이(꽃등심) 조각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모두 조리가 빠르고 마늘 소스와 아주 잘 어울립니다.
부채살은 센 불에서 아주 빠르게 익습니다. 양면을 각각 30~40초 정도만 구워 미디엄 레어 상태를 유지하면 질겨지지 않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네, 쪽파를 미리 썰어두고 소스 재료를 미리 섞어둘 수는 있지만, 서빙 직전 팬에 살짝 끓여내야 향긋한 풍미가 가장 잘 살아납니다.
No ratings yet

이 레시피를 어떻게 평가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