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완성 매콤 고추장 참치 비빔밥

작성자 DishFr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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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참치와 매콤달콤한 고추장 양념이 어우러진 10분 완성 매운 참치 비빔밥입니다. 따뜻한 밥 위에 고소한 김가루와 참기름을 곁들여 간단하고 든든한 한 끼를 즐겨보세요.

↓ 재료 ↓ 조리 순서

찬장에 있는 기본 재료만으로 평범한 참치캔을 눈 깜짝할 사이에 깊은 맛의 요리로 변신시키는 비빔밥입니다. 매콤한 고춧가루와 감칠맛 나는 고추장, 그리고 부드러운 마요네즈가 어우러져 밥알 하나하나를 진한 소스로 코팅해 줍니다. 바쁜 평일 저녁,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고의 맛을 내고 싶을 때 한국인들이 즐겨 찾는 대표적인 초간단 메뉴입니다.

매콤한 고추장 참치, 부순 김가루, 통깨, 참기름이 먹음직스럽게 올려진 따뜻한 흰쌀밥 한 그릇.
매콤한 고추장 참치, 부순 김가루, 통깨, 참기름이 먹음직스럽게 올려진 따뜻한 흰쌀밥 한 그릇.
준비 시간2 mins
조리 시간8 mins
총 시간10 mins
분량2인분
난이도쉬움
칼로리450 kcal

재료

조리 방법

  1. 1팬에 참치 넣기
    기름이 포함된 참치캔을 검은색 프라이팬에 붓는 모습.

    참치캔 하나를 기름과 함께 검은색 프라이팬에 바로 붓습니다.

    Tip: 참치캔의 기름을 버리지 말고 함께 넣으면 재료가 촉촉하게 잘 볶아집니다.
  2. 2청양고추 넣기
    나무 숟가락을 사용하여 프라이팬의 참치에 썰어놓은 청양고추를 더하는 모습.

    청양고추 1개를 송송 썰어 참치가 있는 프라이팬에 넣습니다.

    Tip: 청양고추는 알싸한 매운맛을 냅니다. 입맛에 맞게 양을 조절해 보세요.
  3. 3양념 넣기
    참치와 고추 위에 고추장, 고춧가루, 물엿, 마요네즈가 올려진 모습.

    팬에 고추장 0.5큰술, 고춧가루 1큰술, 물엿 1큰술, 마요네즈 1큰술을 추가합니다.

    Tip: 고추장과 마요네즈가 만나 부드럽고 진한 베이스 양념이 완성됩니다.
  4. 4재료 볶기
    나무 숟가락으로 프라이팬에서 참치, 고추, 양념을 섞어가며 볶는 모습.

    후추를 한 꼬집 뿌린 뒤, 나무 숟가락으로 모든 재료를 잘 섞어가며 볶습니다. 소스가 졸아들고 꾸덕꾸덕한 붉은빛이 돌 때까지 볶아주세요.

    Tip: 참치에 양념이 골고루 배어들 수 있도록 바닥이 눋지 않게 계속 저어줍니다.
  5. 5밥 위에 얹기
    나무 그릇에 담긴 흰쌀밥 위에 숟가락으로 볶은 매운 참치를 올리는 모습.

    고추장 참치가 적당히 졸아들면, 숟가락을 이용해 완성된 참치의 절반을 나무 그릇에 담긴 따뜻한 밥 위에 얹습니다.

    Tip: 레시피의 절반을 덜어내면 다음 식사를 위한 1인분 양이 깔끔하게 남습니다.
  6. 6김가루 올리기
    쇠 집게로 김가루를 집어 나무 그릇의 참치와 밥 옆에 놓는 모습.

    집게를 사용해 부순 김가루를 한 줌 집어 매콤한 참치 옆에 살포시 얹어줍니다.

    Tip: 김가루는 밥, 참치와 잘 섞이도록 잘게 부수어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7. 7장식 및 완성
    양념된 김가루와 매운 참치가 담긴 그릇 위로 작은 유리병에서 통깨를 뿌리는 클로즈업 사진.

    그릇 위로 통깨를 골고루 뿌려준 뒤, 고소한 참기름을 윤기 나게 한 바퀴 둘러 완성합니다.

    Tip: 통깨는 얹기 직전에 살짝 볶거나 부수어 주면 고소한 풍미가 훨씬 강해집니다.

보관 및 데우기

냉장 보관
3일
조리된 고추장 참치는 밥, 김가루와 섞지 말고 따로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세요.
데우기
1-2분
고추장 참치를 전자레인지에 따뜻하게 데운 뒤, 갓 지은 밥과 신선한 김가루를 곁들이고 참기름을 둘러 드세요.

칼로리 소모

빠르게 걷기
~1시간 30분 동안 빠른 걸음으로 걷기 (~6 km/h).
집안일
~1시간 50분 동안 활발하게 집안 청소하기.
가벼운 자전거 타기
~1시간 15분 동안 가볍게 자전거 타기 (~15 km/h).

자주 묻는 질문

네, 하지만 고추장과 향신료가 타지 않고 잘 볶아지도록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먼저 둘러주어야 합니다.
물엿은 윤기를 더해주고 매운맛을 균형 있게 잡아줍니다. 꿀, 알룰로스, 또는 약간의 물에 녹인 설탕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너무 센 불에서 조리하면 수분이 금방 날아갈 수 있습니다. 중불을 유지하고 양념이 적당히 걸쭉해질 때까지만 계속 저으며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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