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플 베이컨 크림 펜네
훈연 베이컨과 깊은 풍미의 블랙 트러플, 크리미한 버섯 소스가 어우러져 수란을 곁들인 레스토랑급 퓨전 파스타입니다.
트러플 베이컨 크림 펜네는 블랙 트러플의 진하고 흙 내음 가득한 향과 베이컨의 짭조름한 풍미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 식탁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버섯 베이스의 크림 소스는 펜네 면에 부드럽게 감기며, 마지막에 올린 수란은 요리에 리치하고 촉촉한 마무리를 선사합니다. 감칠맛과 향긋한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세련되고 매력적인 퓨전 요리입니다.
재료
- 180 g 삶은 펜네
- 20 g 베이컨
- 10 g 슬라이스 버섯
- 15 g 아스파라거스
- 5 g 다진 양파
- 5 g 다진 마늘
- 30 g 생크림
- 20 g 뜨거운 물
- 20 g 버섯 스프 베이스
- 20 g 화이트 소스
- 10 g 블랙 트러플
- 1 수란
- to taste 치킨 파우더
- to taste 소금
- to taste 셀러리 순
- to taste 레드 아마란스 순
- to taste 파마산 치즈
조리 방법
- 1향신 채소와 재료 볶기

달궈진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양파 5g, 다진 마늘 5g, 베이컨 20g, 슬라이스 버섯 10g, 아스파라거스 15g을 넣습니다. 재료의 향이 충분히 올라올 때까지 골고루 볶아주세요.
Tip: 재료를 넣기 전 팬을 충분히 예열해야 베이컨과 채소의 풍미가 잘 살아납니다. - 2크림 베이스 만들기

볶은 재료가 담긴 팬에 생크림 30g, 뜨거운 물 20g, 버섯 스프 베이스 20g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Tip: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스프 베이스가 크림과 훨씬 빨리 섞입니다. - 3펜네와 양념 추가하기

삶아둔 펜네 180g을 팬에 넣습니다. 치킨 파우더와 소금으로 간을 하여 파스타에 소스가 고르게 배도록 잘 버무려주세요.
Tip: 펜네의 빈 중심부까지 소스가 잘 스며들도록 부드럽게 저어주며 조리하세요. - 4소스 농도 조절 및 트러플 추가

화이트 소스 20g을 넣고 중불에서 소스가 꾸덕하고 크리미한 농도가 될 때까지 저어가며 볶습니다. 마지막으로 블랙 트러플 10g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Tip: 중불을 유지해야 소스가 분리되지 않고 적절한 농도로 조리됩니다. - 5플레이팅

완성된 크림 펜네를 그릇에 정갈하게 담고, 파스타 중앙에 수란을 조심스럽게 올려 완성합니다.
Tip: 수란은 구멍 뚫린 숟가락으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올리면 더욱 깔끔합니다.
보관 및 서빙
냉장 보관
1일
신선할 때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크림 소스 파스타는 밀폐 용기에 담아 최대 24시간까지 냉장 보관 가능합니다.
재가열
3분
프라이팬에 우유나 물을 아주 조금 추가하여 약불에서 부드럽게 데워주세요. 전자레인지는 소스가 분리될 수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칼로리 소모
여유로운 자전거 타기
약 1시간 45분의 가벼운 라이딩 (시속 약 15km).
빠르게 걷기
약 2시간 10분의 꾸준한 속도로 걷기 (시속 약 5km).
주방 정리
약 3시간 50분 동안의 활동적인 주방 청소.
자주 묻는 질문
시판 화이트 소스가 없다면 밀가루와 버터를 1:1로 볶은 루를 소량 사용하거나, 생크림에 파마산 치즈를 섞어 비슷한 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수란은 조리 직후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미리 준비해야 한다면 평소보다 30초 덜 익힌 후 얼음물에 담가두세요. 서빙 직전 따뜻한 물에 60초간 담가 데우면 완벽합니다.
블랙 트러플은 이 요리의 핵심인 흙 내음과 고급스러운 풍미를 담당합니다. 구하기 어렵다면 고품질 트러플 오일이나 볶은 야생 버섯으로 대체해도 충분히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