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한 바질 토마토 다짐육 덮밥
신선한 바질과 풍미 가득한 토마토 다짐육 소스를 갓 지은 밥 위에 얹어 즐기는 빠르고 든든한 한 끼 식사입니다.
토마토 본연의 단맛과 굴소스의 감칠맛이 조화를 이루어 짧은 시간에도 깊은 풍미를 내는 요리입니다. 미리 데쳐둔 토마토를 활용하면 별도의 물 없이도 촉촉한 소스를 완성할 수 있어 바쁜 저녁 식사 준비에 제격입니다.
재료
- 3 medium 토마토
- 250 g 다짐육 (돼지고기 또는 소고기)
- 1/2 적양파
- 1 tbsp 굴소스
- 2 tbsp 케첩
- 1 handful 신선한 바질 잎
- 2 portions 갓 지은 밥
- optional 물
조리 방법
- 1토마토 손질하기

토마토를 살짝 데쳐 껍질을 쉽게 제거한 뒤 잘게 썰어줍니다. 접시에 담아두면 팬에 넣기 편리합니다.
Tip: 토마토를 냉동 보관했다 사용하면 해동 시 과즙이 풍부하게 나와 소스 맛이 깊어집니다. - 2고기와 양파 다지기

다짐육과 적양파를 함께 준비합니다. 재료의 풍미가 잘 어우러지도록 균일한 크기로 다져주세요.
Tip: 직접 다지기 어렵다면 시판 다짐육을 사용하고 양파만 잘게 다져도 좋습니다. - 3재료 볶기

달궈진 팬에 다짐육과 다진 양파를 넣습니다. 중강불에서 고기가 노릇해지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아주세요.
Tip: 노릇하게 볶아야 소스의 기본 바탕이 되는 고소한 풍미가 잘 살아납니다. - 4토마토 넣기

볶은 고기에 손질한 토마토를 넣습니다. 토마토가 부드러워지고 과즙이 충분히 나올 때까지 잘 섞어가며 볶아줍니다.
Tip: 팬이 너무 건조해 보이면 물을 약간 추가해도 좋지만, 토마토 과즙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 5소스 간 맞추기

굴소스와 케첩을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약 1~2분 정도 더 끓여 맛이 잘 어우러지도록 졸여줍니다.
Tip: 케첩은 토마토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산미를 더욱 살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 6신선한 바질 넣기

마지막으로 깨끗이 씻은 바질 잎을 한 줌 넣습니다. 살짝 숨이 죽고 향이 퍼질 정도로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Tip: 바질이 없다면 대파를 대신 사용해도 색다른 맛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보관 및 재가열
냉장 보관
3 days
고기 소스와 밥은 각각 밀폐 용기에 담아 보관해야 밥이 뭉치지 않습니다.
냉동 보관
1 month
소스는 냉동 보관이 매우 용이합니다. 조리 전날 냉장실로 옮겨 해동 후 재가열하세요.
재가열
2–3 min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에 보글보글 끓을 때까지 데운 뒤 따뜻한 밥 위에 올려 드세요.
칼로리 소모
줌바
약 1시간 정도 에너지가 넘치는 댄스 유산소 운동입니다.
빠르게 걷기
약 1시간 30분 동안 일정한 속도(시속 약 5km)로 걷습니다.
수영
약 55분 동안 쉬지 않고 수영장을 왕복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신선한 토마토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냉동 후 사용하면 토마토 세포가 파괴되어 과즙이 훨씬 빠르게 나오고 소스 질감이 잘 살아납니다.
어떤 다짐육이든 좋습니다. 돼지고기는 풍부한 감칠맛을 내며, 소고기나 닭가슴살 다짐육은 조금 더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좋은 대안입니다.
물론입니다. 풍미 가득한 이 소스는 스파게티 면이나 굵은 우동 면, 혹은 생면과도 아주 잘 어우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