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 스크램블 에그 쥬시 토스트

작성자 DishFr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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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하게 구운 빵, 스모키한 베이컨, 아삭한 양배추와 부드러운 달걀, 녹아내린 치즈가 어우러지고 고소한 땅콩 소스로 마무리한 든든한 브런치 토스트입니다.

↓ 재료 ↓ 조리 순서

클래식한 아침 식사 재료들을 새롭게 조합하여 든든하고 촉촉한 맛을 선사하는 특별한 토스트입니다. 베이컨과 양배추를 품은 부드러운 달걀 패티에 진한 치즈와 고소한 땅콩 소스를 곁들여 다채로운 식감과 풍미를 한 입에 즐길 수 있습니다.

치즈와 베이컨, 양배추 속재료가 가득 찬 베이컨 스크램블 에그 토스트를 반으로 잘라 손으로 들고 있는 클로즈업 샷.
치즈와 베이컨, 양배추 속재료가 가득 찬 베이컨 스크램블 에그 토스트를 반으로 잘라 손으로 들고 있는 클로즈업 샷.
준비 시간5 mins
조리 시간10 mins
총 시간15 mins
분량1인분
난이도쉬움
칼로리450 kcal

재료

조리 방법

  1. 1버터에 빵 굽기
    약한 불 위에서 버터를 녹인 프라이팬에 식빵 한 조각을 올려 굽는 모습.

    약한 불로 달군 프라이팬에 녹인 버터와 함께 식빵 한 조각을 올립니다. 손이나 뒤집개로 빵을 가볍게 눌러주어 버터가 골고루 스며들게 하고 노릇하고 바삭할 때까지 굽습니다.

    Tip: 불을 약하게 유지해야 빵이 타지 않고 버터가 알맞게 갈색 빛을 띱니다.
  2. 2베이컨 조각 볶기
    어두운 색상의 프라이팬에서 나무 주걱으로 잘게 썬 베이컨을 볶는 모습.

    베이컨을 잘게 썰어 프라이팬에 바로 넣고, 중불에서 은은한 향이 올라오고 기름이 살짝 배어 나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Tip: 중불을 유지하여 베이컨이 타지 않고 천천히 기름이 우러나오도록 합니다.
  3. 3양배추와 베이컨 볶기
    베이컨과 양배추가 담긴 프라이팬 위로 용기에 든 달걀을 깨어 넣는 모습.

    금속 용기에 담긴 달걀을 나무 도마 위의 그릇에 깨어 넣습니다. 팬에서 볶아진 베이컨에 채 썬 양배추를 넣고 불 위에서 함께 가볍게 볶아줍니다.

    Tip: 베이컨 기름이 양배추에 충분히 배어들도록 잘 섞어가며 볶아주세요.
  4. 4달걀물 붓기
    우유를 섞어 푼 달걀물을 베이컨과 양배추가 있는 프라이팬에 붓는 모습.

    우유를 약간 섞어 곱게 푼 달걀물을 볶아둔 베이컨과 채 썬 양배추 위로 프라이팬에 골고루 부어줍니다.

    Tip: 달걀에 우유를 미리 잘 섞어두어야 익었을 때 훨씬 부드러운 식감을 냅니다.
  5. 5달걀물 접기
    프라이팬 안에서 뒤집개를 이용해 오믈렛 형태의 달걀물을 접는 모습.

    불을 끄고 뒤집개를 이용해 익은 달걀물을 빵 크기에 알맞은 깔끔한 사각형 모양으로 접어줍니다.

    Tip: 달걀이 완전히 굳기 전 살짝 촉촉할 때 모양을 잡아야 예쁘게 형태가 유지됩니다.
  6. 6치즈 올리기
    프라이팬 안의 접힌 달걀 패티 위에 네모난 슬라이스 치즈를 올리는 모습.

    아직 온기가 남아 있는 팬 안의 접힌 달걀 패티 위에 슬라이스 치즈 한 장을 올립니다.

    Tip: 팬 뚜껑을 잠시 덮어두면 잔열에 치즈가 완벽하게 녹아내립니다.
  7. 7땅콩 소스 뿌리기
    초록색 접시에 담긴 치즈 달걀 토스트 위에 땅콩 소스를 지그재그로 뿌리는 모습.

    구운 식빵 조각 위에 올려진 따뜻한 치즈, 달걀, 베이컨 조합 위로 진한 땅콩 소스를 지그재그 모양으로 뿌려줍니다.

    Tip: 소스를 골고루 뿌려주어야 매 한 입마다 고소하고 풍부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칼로리 소모

러닝
가벼운 조깅 페이스로 약 45분 (시속 약 9km).
여유로운 자전거 타기
캐주얼한 속도로 약 70분 (시속 약 15km).
빠르게 걷기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며 약 90분 (시속 약 5km).

자주 묻는 질문

네, 통밀빵을 사용하면 특유의 고소한 맛을 더할 수 있으며, 클래식한 바삭함을 원하신다면 흰 식빵이 잘 어울립니다.
우유를 소량 섞어주면 달걀이 익을 때 훨씬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만들어줍니다.
채 썬 양배추는 진한 베이컨과 치즈의 맛을 잡아주는 은은한 아삭함과 신선함을 더해주지만, 취향에 따라 생략하거나 다진 시금치로 대체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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